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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실패박람회의 일환으로 전국 청년센터 워크숍이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오송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청년센터 18개 팀 34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행정안전부 관계자, 방송지원팀 및 취재팀을 합하여 총 50명 미만으로 유지된 채 진행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 김정섭 팀장님의 '2020 실패박람회와 청년자립 및 활력 자원 중심'에 대한 사업 소개로 시작된 워크숍은 서울, 광주, 대구 지역의 청년센터 운영사례 발표로 이어졌습니다.
'청년 사회진출의 현실과 정책적 대안방안' 및 '청년센터 운영의 사례와 개선 방안'을 주제로 그룹별 논의를 마지막으로 첫쨰날을 마쳤습니다.

둘째날 '청년 정책 전달 과정의 어려움 확인 및 청년의 사회진출 과정 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그룹별 논의 후 청년센터 및 지역센터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논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워크숍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은 정리 후 행안부 제도 개선 제안 및 센터 간 정기적 논의와 네트워킹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시뉴스

2020-09-25

[청년뜨락5959] 전국 청년센터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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