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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 숙의토론 2차 오픈테이블이 8월 30일 서귀포시 올레여행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한라산 생태문화연구소 박찬수 소장님, 신경정신과 방용한 박사님과 더불어 서귀포 시민, 다시인 서포터즈,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진행된 2차 오픈테이블은 '서귀포 문화경관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서귀포시의 문화경관 현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도출된 의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민의식 개선 방법 필요 (시민의지 반영 채널 개설, 시민단체간 네트워크 형성 및 강화)
- 서귀포 행정시에서 자치시로의 전환
- 개발과정, 제도적인 개선 필요
- 문화경관조례와 시민 (조례 알리기, 조례에 대한 시민 의견)
- 문화경관의 범위 설정 필요



토론이 종료된 후에는 제주대학교 건축학부 김태의 교수의 제주의 특수성과 자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2차 오픈 테이블을 통해 도출된 의제를 바탕으로 9월 중 브릿지테이블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숙의토론

2020-08-30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 2차 오픈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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