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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실패박람회 다시人 서포터즈 발대식이 6월 29일 열렸습니다.

 

 

실패박람회는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국민들의 다양한 실패경험을 나누고 재도전을 장려하여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우리사회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2018년부터 개최해온 공공캠페인입니다.
 

2020 실패박람회와 함께할 다시人 서포터즈는 지난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하였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50명과 참여기관인 신용보증기금 및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가 추천한 7명, 총 57명으로 전문
상담지원과 스토리 재발굴 확산 부문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유튜브 실패박람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었으며
서포터즈 소개, 환영사 및 축사, 실패박람회 소개, 위촉장 수여 및 활동 안내, 서포터즈 소통의 시간 및
굿즈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서포터즈 소통의 시간에서는 다시인 3행시를 통해 실패를 극복하고 재도전을 응원하는 아이디어를

뽐내었으며, O/X 퀴즈를 통해 실패박람회에 대한 정보들을 다시 한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정안전부 윤종인 차관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다시人

서포터즈 활동이 희망의 불씨가 되어 코로나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다같이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K-방역의 성과 역시 지난 메르스 실패경험과 학습을 통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세번째 열리는 실패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과 달리 새롭게 구성하여 6개 지역에서 연중
개최될 예정이며 다양한 소식 공유와 온라인 상담을 도와줄 서포터즈의 활동이 실패박람회의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강성천 차관은 "실패박람회는 누구나 겪는 실패 경험을 공유하여 똑같은 실패를 반복함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 한다는 면에서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과거 실패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부정적인 느낌을 떠올렸으나 재기에 성공한 기업인들을 만나보니 도전하지 않으면 결코 실패할 수 없으며
계획하고 실천하고 노력했던 사람만이 실패할 수 있다는 생각이 실패에 대한 인식개선의 첫걸음이다"고
했습니다.

또한 "실패의 다음 단계는 성공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위해 실패를 공동의 자산으로 바꾸기 위한
다시人 서포터즈 멋진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시人

2020-06-29

2020 실패박람회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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