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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삶의 좌절과 실패경험을 함께 나누고 재창업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2018 실패박람회'가 9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 실패박람회는 14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책토론, 재도전 지원, 문화공연과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개인 취향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재도전기업인,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대한 현장상담과 함께 혁신 재창업 경험 공유도 병행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재도전 기업인 마당에서는 법률, 세무, 회계 등 분야별 전문상담 및 지원시책 상담,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심사,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선정평가 등이 진행되었고 경력단절여성의 취업과 사회복귀를 원하는 여성새로일하기 부스, 자활기업·자활근로·희망키움통장과 같이 자립을 상담해주고 지원하는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실패자가 낙오자로 낙인찍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바꿔보자는 것이 이번 박람회의 목적"이라고 하면서 "도전하려는 청년, 사회적 약자,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힘찬 도약을 응원함과 동시에 아직 성공하지 못했지만 도전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한마디를 건내면서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밝아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참여

2018-09-14

"실패해도 괜찮아! 당신의 실패를 공감하고 도전을 응원합니다." 2018 실패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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