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스토리









안녕하세요. 실패박람회 서포터즈 현재입니다. 바로 오늘, 1217일 오후 2시에 2020 실패박람회 성과공유회가 있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던 이번 활동에 관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진행하였는데요, 패널 좌석에는 권혜정 아나운서,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2020 실패박람회 민간기획단 단장), 더웰컴 유리해 대표(2020 실패박람회 총괄 PM), 공유주방 1번가 최영 대표는 국민홍보대사로 참여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상황을 고려해 참가자마다 옆에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 이재영 차관도 축하의 말씀을 보내드렸습니다. 실패박람회가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재도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재도전을 지원하는 상담 프로그램인 '다시 클리닉'에서는 실패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22,000번 이상 가졌고, 재도전 응원캠페인 '다시 챌린지'에서는 8,000명 이상의 국민 홍보대사가 참여, 110,000명 이상이 서로 재도전을 격려하고, 응원하였습니다.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163회의 국민 참여 토론이 운영되었고, 울산, 세종, 전남, 문경에서는 시민제안 정책과제 24건을 2021년도 사업에 반영하는 성과도 보였습니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이광준 센터장, 전라남도 김은진 주무관, 다시인 서포터즈 서동준, 부산시 이종철 주무관, 대전광역자활센터 정화영 팀장, 문경시 조석제 주무관, 대구실패박람회 박성익 총감독, 대구시 박승미 주무관, 숙명여대 산학협력단 이현규 매니저, 울산광역시 이철호 총감독, 울산광역시 최용원 사무관, 세종시 자원봉사분야 참가자, 청년뜨락5959 김규식 센터장,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회장 직무대행 이동기, 부산실패박람회 리컨벤션 공현미 본부장, 신용보증기금 김신철 팀장, 세종시 청년분야 참가자까지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담아내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후기, 기획 후기를 잘 보여주었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 하나의 행사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 이재영 차관도 축하의 말씀을 보내드렸습니다. 실패박람회가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재도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재도전을 지원하는 상담 프로그램인 '다시 클리닉'에서는 실패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22,000번 이상 가졌고, 재도전 응원캠페인 '다시 챌린지'에서는 8,000명 이상의 국민 홍보대사가 참여, 110,000명 이상이 서로 재도전을 격려하고, 응원하였습니다.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163회의 국민 참여 토론이 운영되었고, 울산, 세종, 전남, 문경에서는 시민제안 정책과제 24건을 2021년도 사업에 반영하는 성과도 보였습니다.
 
"2020 실패박람회 보고 시간"
 
올해 실패박람회는 정부는 물론, 민간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고, 예외는 없다는 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더웰컴 유리해 대표가 이렇게 말하였으며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로 행사를 만들어가자는 의의에 집중했다고 합니다.







2018년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작된 실패박람회,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상황 때문에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하여 진행했습니다. 작년에는 서울, 강원, 대전, 전주, 대구에서 진행했었으며 그때 참여자가 82,000명이었습니다.



 
올해는 무려 1,500,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큰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진행 전 과정에서 민간협력을 강화하였고, 민간기획단, 지역박람회 별로 민간추진위원회와 자문단은 물론, 참여기관별 협력기관의 추진에 집중하여 이러한 성과를 만든 것입니다.






다음은 민간자율기획입니다. 이번에는 프로그램이 다양했죠.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는 나의 실패한 취미 토크콘서트,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여성 창업을 중심으로 토크컨서트를 진행하였답니다. 6회를 운영하여 여성 창업가 케트워크 형성, 여성 창업 정보제공 276명이라는 기록을 달성하죠.
 

청년뜨락5959에서는 지역 청년을 영상제작팀 4팀을 선정하여 로컬 제작자로 성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공씨앗사례 공모전 개최도 61개 기관을 접수하여 12개 기관을 선정하였죠.
 


신용보증기금에서는 재도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38개 영업 조직에 우수사례를 배포하고, 대국민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는 공모전을 개최했었습니다. 567건이 접수되었고, 5건이 선발되었습니다. 행안부 장관상 1명 수상, 그리고 착한소비 서포터즈 142명을 운영해 인식 전환도 노렸습니다.
 


대전마을기업연합회에서는 6개 지역 도시형 마을기업과 실패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마을기업 실패와 재도전 실패견문록을 발간하였죠.
 


한편, 문경시 문경관광반상회는 주민 리더를 3명 선출하여 정책 과제를 도출하고자 했습니다. 심사숙고 끝에, 1건을 사업으로 반영하겠다고 하였죠.
 


제주도에 관한 이야기도 진행했습니다.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는 아름다운 관광, 자연을 품은 제주도가 아무렇게나 훼손되지 않게 하고자 80명의 시민 참여 토론을 운영하였고, 캠페인을 통해 시민 인식 확산을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105개의 마을별 전문가를 구성하였지요.
 
[지역박람회]
 


지역박람회, 저는 모두 온라인으로 참여했었습니다. 울산은 917~19일 동안 숙의토론으로는 6개 분야 16회를 운영하였습니다.
 


두번째는 세종! 여기는 51일부터 시작하여 917일까지 진행했습니다. 4개 분야에서 숙의토론을 18회 진행했으며 정책이행선포식, 실패와 재도전 토크쇼를 진행했었죠.


세번째는 전남, 여기서부터는 각자의 이름이 독특한 걸로 기억하는 행사인데, 4개 분야에서 숙의토론을 16회 운영했고, 전통시장 응원프로젝트, 캠페인송 등을 기획하였습니다.
 


네번째는 실패? 괜찮아유~ 라는 주제로 진행된 충남입니다. 숙의토론은 1개 분야에서 4번 운영했었고, 드라이브 스루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실패극복 발표대회, 토크컨설팅 등을 진행했습니다.
 


다섯번째는 실패했다 마 괜찮다! 부산입니다. 마스크 패션쇼를 열었고, 숙의토론은 5개 분야에서 6회 운영했습니다. 여기에서 토크쇼를 진행했을 때가 인상에 깊었다는....
 


마지막은 대구입니다. 김광석의 일어나를 모티브로 행사를 진행했었습니다. 숙의토론은 10개 분야에서 3회 운영했으며 실패공감 렌선토크쇼, 재도전 콜센터 등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실패박람회 숙의토론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실패사례를 통해 제도개선과 정책과제 발굴을 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숙의토론의 목표는 당사자, 현장 전문가, 공무원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가 참여해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해결방안 도출도 목표로 합니다. 각 지역에 알맞은 방안은 세세하게 논의하고,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관 주도 관광산업 추진으로 인한 주민참여도 미비, 관광시설 콘텐츠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문경 관광 반상회, 세종 사회적 경제공동센터는 사회적 경제, 자원봉사 등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 이렇게 많은 기관에서 각자가 고민하고 있는 내용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시인 챌린지와 서포터즈 운영도 빼놓을 수 없죠. 서포터즈는 상담 부문으로도 운영되었는데, 경제, 금융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발벗고 나섰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랍니다!
 
, 그럼 정부포상을 받은 6명을 소개하겠습니다.
 


대통령 포상: 권선필 목원대학교 교수(오늘 출연하셨죠.)
 
> 활동분야는 실패박람회 민간기획단
 
국무총리 포상: 신용보증기금,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 활동분야는 각각 실패박람회 참여기관(공공부문), (민간부분)
 
강소영, 지용빈 서포터즈
 
> 재도전 상담 부문
 
전미영 세종시 참여공동체과 사무관
 
> 지역박람회(정책과제 발굴)
 


마지막은 공연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남도립 국악단의 공연이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oDhdg-y-FrQ





 

2020-12-18

[국민 서포터즈 다시인] 2020 실패박람회, 어떤 의의가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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