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스토리






- 인사말: 본격실패응급처치 방송
심폐소생
TV와 실패박람회가 만났습니다!

 
다같이 시작하는 재도전을 위한
실패박람회의
2020! 재도전을 원하는
국민들의 심폐소생을 위해 했던
노력들을 알아보는
본격
'실패박람회 PR 토크쇼'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서 만나보세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서
사회적가치
, 디지털서비스, 참여와 협력,
지역혁신 주제별로
다양한 정부혁신을 경험하고 참여해 보세요
.

 
지난 3년 반 국민을 향한,
국민과 함께 차곡차곡 실현해 온
정부혁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또한,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전하고 응원하는 실패박람회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

 
- 주최 : 대한민국 정부 - 참여기관 :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 79개 기관
 

First. 서포터즈를 만나다.



실패박람회에서 진행하는 심폐소생 tv 라이브는
실패박람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람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로 만나볼 사람은
다시클리닉에서 고민해결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지용빈 서포터즈님
을 모셨는데요.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용빈 서포터즈님은
대기업 중견기업에서 15년정도 마케터로써 근무했고
현재는
경영지도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영지도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자격사인데요.
소상공인들을 도와주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지식이 요구되는 만큼
사람들에게 좋은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실패박람회의 다시클리닉 코너에서
‘어떻게 재도전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국민들이 남겨주는데
그곳에 많은 애정과 시간을 쓰면서
상담을 해주고 계십니다.


지용빈 지도사님과 인터뷰를 하며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까요?




Q. 여러가지 글들이 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무엇인가요?


A. 위기 상황을 인식 못하는
후배들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라는 글이었습니다.

사실 40대 중반이 많이 공감할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젊은 직원분과 연배가 있는
직원분들의 갈등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저도 겪었던 일이었죠.


40대 중반은 윗세대와 아랫세대에 끼어있는
느낌이 드는 세대입니다.

윗세대에게 배운 것을
아랫세대에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는 리더십은 갈등을 초래한다고 생각해요.


아랫세대를 공감하는
감성적인 리더십을 가지는게 중요하다는
내용의 답변을 달아드렸습니다.


실제로 질문자분께서 도움이 되었다고
답글을 남겨주셨을 때는 무척이나 뿌듯했었죠.




Q. 어쩌다 이 일을 하게 되셨습니까?

대기업에서 써먹은
마케팅 알고리즘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소상공인 분들은 접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이죠.

제가 실제로 소상공인으로서 실패를 해보기도 했고요.


Q. 실패를 극복하고 일어나셨잖아요.
본인이 겪었던 실패경험으로
많은 분들을 치유해주고 계시는데
더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A. ‘진로가 고민이에요.’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런 글들을 볼 때면 실패박람회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니까
실패라는 단어의 정의는
무언가를 잃었을 때만 해당되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시작 하지도 못하는 것.
이런 것도 실패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자기가 잘하는 일을 했을 때
실패할 확률이 줄어드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공통분모가
있다면 좋겠지만 잘하는 것
위주로 계획을 우선적으로 세워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클리닉에서는
막연한 해결방법이 아닌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은 것 같았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데요.


저 역시 대학에 진학할 때
그런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힘.
그것이 지용빈 서포터즈님이 주는
'다시'의 가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으로 모셔볼 분은 '더웰컴의 유리해 대표님'인데요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리해 대표님은
2020 실패박람회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본 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만남에서도 실패박람회와 관련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실 것 같습니다.



Q. 실패박람회가 외국에서도 알려졌다고 들었어요.

A. 영국 타임지에
우리나라 실패박람회가 소개된 적이 있었죠.


3년차를 맞이하는 올해 실패박람회는
어떻게 하면 행사가 아닌
국민들과 함께하는 실패박람회를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했습니다.

3가지 중점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숙의토론, 민간참여,
실패 확산을 위한 국민공감 이었습니다.




Q. 실패박람회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A.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다시챌린지였어요.

거대하게 할 수도 있지만
옆에서 하는 사소한 응원이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유명인 뿐만 아니라
국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를 응원하는 문화가 특히 마음에 들었죠.


두번째는 다시클리닉이에요.
우리가 고민이 있을 때 상담해줄 수 있는
담벼락이 있다는 사실이 의지가 되더라고요.
아무런 조건 없이 상담을 해준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올해 실패박람회의 특징 중 하나가
국민들 자체에서 문화를 확산하고
공유하는 것인데
그것을 잘 실천한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세번째는 숙의토론입니다.
정책이라는게 처음 들었을 때
딱딱한 느낌이 들지만
사실 정책을 딱딱하게 받아들이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왜 실패했고 어떻게 개선해야 할 지
의논하는 것은 누구나 말을 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숙의토론을 통해 문화가
만들어졌다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어요.

문경과 세종은 숙의토론을 통해 나온 정책이
내년에 실행된다고 하네요.



N행시 이벤트



다음으로 이번 라이브 방송의 묘미죠.
 
N행시 이벤트가 개최되었는데요
 
'실패' '재도전' '다시' 라는 제시어 중
하나를 골라서

N행시를 만들면 당첨자에게 무려
모바일 치킨 교환권을 주는 이벤트였어요

 
2020 실패박람회에 참여하신 분들은
과연 어떤 참신한
n행시를 준비했을까요?

 
지금부터 당첨자들의 N행시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실수할 수 있죠. 사람은 다 실수를 하니까요
: 패배할 수도 있죠. 하지만 포기할지는 말자구요!!
  
: 재도전을 한 당신
: 도전하는 용기만으로도 멋있습니다.
: 전 늘 당신을 응원합니다.
 
: 재개할 수 있고
: 도전할 수 있고
: 전국민 come on come on
 
: 실패에 대한 오류
: 패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젠 봄 날만 올 것입니다.
 
: 실수하기에 실패하기에 사람인 것입니다.
: 패했다고 낙담하지 말고 도전한다면 성공을 쟁취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실패박람회 심폐소생 TV 라이브 방송을
재해보았는데요.
 
한 해동안 2020 실패박람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센스 넘치는 N행시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덤이었고요!

 
2020 실패박람회가
훌륭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2020-12-02

[국민 서포터즈 다시인] 2020 정부혁신박람회 속 실패박람회 특집 심폐소생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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