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스토리







토크쇼에 참여한 좌장과 패널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지난 10일 오후 2시에 개최된
2020실패 박람회 ‘실패의 자산화’
마을기업 컨퍼런스 선포식 이후
‘도시형 마을기업’ 토크쇼가 이어졌다.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는 좌장


김미정 대전 마을기업연합회 회장의 좌장으로
중앙회 김대영 회장, 인천 박상휘 회장,
대구 서영희 회장, 서울 최정희 회장,
한국마을기업 협회(경기) 방태형 운영위원장이
패널로 진행됐다.

좌장 모두 발언으로
“전국 도시형 마을기업들이 성공. 실패 사례를 공유하고
커뮤니티 케어, 도시재생, 마을관리형, 교육 문화형,
유통형의 마을기업 유형을 제시한다.”라며
“2020년 마을기업들이 재도약. 새 출발의 계기가 되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고 다짐합니다.”라고 했다.

3대 의제와 10대 실천 과제를 완성하자.



커뮤니티 케어에 대하여 설명하는 서울회장

서울에서는 복지부 사업이지만 ‘커뮤니티 케어’ 사업이
2007년부터 시작했는데
요양기관,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지만
그곳이 내 집이었으면 한다.
이분들이 이동, 식사, 청소 서비스를
지역사회 운영 모델로 사회적 경제 지원에서
‘나눔 반장’을 편성 자치구별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며
좋은 모델을 찾고 있다.

모든 사업이 마을기업 활동이
지역주민 삶에 녹아나는 밀착형으로 전개되어야 한다.



좌장의 발언을 바라보는 마을기업 중앙회장(오른쪽)

중앙 회장이 부산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2019년 8월 마을기업 생선가게를 시행하다 폐업을 했다.

도시 거점 시설을 위탁을 받았으나
아무런 인프라가 없으며 자치구는 단기간 실적을 요구한다.

2개월 운영으로 무슨 실적이 나와야 한다는
자치구의 개념으로 4개월 만에 반납했다.

부산 감천마을이나 영도는 사람이 먼저 가 아닌
관 주도로 도시재생인 감천마을은
원주민은 나가고 땅값만 오른다.

도시재생을 안 하겠다고 국토교통부에 반납한 경우도 있으며
이사업은 마을기업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



인천 박회장은 경단녀들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공간의 마을기업을 맡고 있다.

인천 박 회장은 50년 된 구 주택 도시재생 리모델링으로
주민의 체험공간(거점시설) 마을기업으로
시행 후에 지원(저리 대출)을 받고
무 투자로 진행하는데 도시재생 지역은 대부분
정비 사업 쪽으로만 진행된다.

경력단절 여성들과 함께 이익보다는 삶을 위하여
주어진 이익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나아가고 있다.

따라서 공동체인 마을기업이 먼저 자리를 잡고
도시재생으로 진행되면 마을기업이 순조롭게 자리를 잡는다.



코로나19로 실패에 다시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는 서회장

대구는 도시형 특화 모델로 전통예술에
마을기업을 지원하여 교육 서비스로 10년 된 진정 마을기업이다.

코로나로 교육서비스(예술)은 실패의 기로에 건물까지 내놓았다.
해마다 시행하는 음악회도 역시 적자로
교육 문화 서비스 마을기업은 실패였다.

관의 규정에 마을기업은 5명 이상으로 해야 한다며
타구로 이사 가도 자격이 없다고 한다.

실패하는 마을기업에 누가 출자를 하겠으며
출자를 했을 때 조건적 어려움이 많다.

이에 중앙회 김 회장이 2012년까지
인원과 무관 공모하면 허가를 했다.

그런데 2013년부터 5인 이상이라는 규정이 생겼는데
기존 허가 마을기업까지 규제를 하는지
행정안전부에 강력히 항의를 했다.

유통을 위주로 운영하는데 전멸 위기에 있어
동종 및 이종 간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상호 호환으로 나가려는데 농촌형과 도시형이 협업하는
전국 판매망 확보에 행정안전부의 협조를 바란다.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였다는 방위원장

경기지역에 있으며 사) 한국마을기업 중앙협회 방위원장은
마을기업 제품이 판로 기획과 공공구매 등이 필요하다.

마을기업 제품 외 서비스 항목은
우선 구매 당사자가 아니다.

현재 5단체가 사회 기업 협동조합을 설립
위탁사업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공기관은 대표성 있는 기업의 제품을 요구하므로
행정안전부는 이들과 파트너십 여건을 만들어 달라.

행정안전부는 마을기업이 지역주민과
합의하는 전문가가 함께 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달라 요청했다.



토크쇼를 끝내고 화이팅을 외치는 패널들

국회에 민주당 법안에 국민의 힘 당이
추가 올려진 입법안들이 조속히 법제화되어
마을기업이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

마무리로 도농과 지역주민이 협업하는
마을기업으로 전개해야 하며
행정안전부의 협력이 필요하다.

특히 대구 서영희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물심양면으로
대구에 도움을 주신 국민들께
감사하다는 표시로 토크쇼를 마쳤다.


2020-11-16

[국민 서포터즈 다시인] 마을기업 컨퍼런스 토크쇼에서 진솔한 마을기업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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