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스토리






온라인 2020 실패박람회 마을기업 컨퍼런스가
박희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2020년 11월 10일 (화) 14시
그 시작을 알렸다.



곧 오프닝영상에서
대전 무수천하마을, 부산 미더덕협동조합, 포천 장독대마을의
연대와 협동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하여
마을기업이 무엇이며 선택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는 어떠하며
새로운 공유비전이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개회선언과 내빈소개에 이어
컨퍼런스의 축하 영상과 인사말씀을
진영 장관,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이 보냈으며,
이어 실시간으로 두 마을기업 회장들도 이를 전했다.



이후 마을기업 실패박람회 성과 공유 발표 자료를 통하여
실패박람회 행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실패박람회의 자세한 의제 도출 과정과
그 결과로서의 3대 의제 및 10대 실천과제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곧 마을기업 정책의제 선언문을
각 마을기업 회장 5명이 앞으로 나와 낭독하여,
실천의 제도적 기반이 조성될 수 있음이 기대되었다.



마을기업 의제 선포식이 폐회되고
5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후
2부로 도시형 마을기업 토크쇼가 1시간 20분 가량 진행되었다.
각각의 성격을 가진 마을기업의 성공 실패 사례가 주 내용인데
이에 대한 행정 및 지원기관의 역할이 필요할 것임을 시사한다.





 

2020-11-13

[국민 서포터즈 다시인] 마을기업 컨퍼런스 <실패의 자산화> 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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