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요청] 식당 창업은 웬만해선 하지 마세요 2020-11-09


창업을 했지만... 실패를 했습니다...
제가 한 창업은 바로 음식점... 배달 음식점이죠
다행히도 치킨은 아니었습니다만... 차라리 치킨을 할 걸 그랬죠...
일단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확신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곳도 다 이유가 있었죠...
일단 음식점의 최고 관건은 맛입니다
맛이 있어야 되며... 맛이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안그러면 백발백중 다 실패하는게 창업인 것 같아요


이미 성공한 프렌차이즈를 달고 장사를 하면 상관없겠지만...
일반 식당으로 시작해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고...
그게 장사가 그냥 딱 먹고 사는 수준밖에 되지 않을거란 말입니다
정말 자신이 있고 제대로 된 아이템이 있을때 창업을 해야됩니다
일단 자신의 최고 무기는 바로 그 창업의 아이템이니까요
아이템만 확실하다면 다른 조건도 다 뛰어넘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어디 쉽나요.... 말처럼 되지를 않죠
요즘엔 잘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웬만해선 하지 마세요
어설프게 창업했다간 돈만날리고 실패하기 쉽상입니다.
제 생각엔 창업은 맛과 볼거리도 함께 있어야 될거 같고
월세가 좀 비싸더래도 사람이 자주 다니는 곳에 오픈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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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김기동

    2020-11-13 오전 2:20:1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생님의 식당 창업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나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실패는 하셨지만 많은 것을
    깨 닫고 얻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창업은
    1.확신이 있어야 한다.
    2.장사가 잘되는 곳은 이유가 있다.
    3.음식점의 최고 관건은 맛이다.
    4.맛은 변하지 않아야 한다.
    5.일반식당은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6.장사는 먹고사는 수준밖에 안 된다.
    7.자신 있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8.아이템이 확실해도 말처럼 성공하긴 쉽지 않다.
    9.어설프게 창업했다간 돈만 날린다.
    10.창업은 맛과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11.월세가 비싸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오픈한다.
     
    이젠 선생님께서 얻은 많은 깨달음을 가지고 삶을 살아갈 때
    선생님의 삶이 더욱 단단해 지고 견고 해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실패의 경험이 선생님에게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나눔이 되었듯이
    선생님의 삶에도 귀하고 소중한 밑 걸음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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