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요청] 타일 조공 3년차 2020-10-08


타일 조공 3년차예요... 이제 30대 초반이고요...
타일을 자주 붙혀볼 기회가 많았었는데 전문기공 분들에 비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요..
전문기공 분들은 3시간 걸린다면 전 5시간정도.. 아직 많이 배워야 할꺼 같아요
3년정도 더 열심히 배우고 실력 늘리고... 작게 타일가게 창업해 볼까 하는데...
(에어컨/샤시/도배/페인트 각 1년 이상 근무했었어요... 목표는 타일이였고..
전혀 상관없어 보이지만.. 종합인테리어를 해볼까도 하는 꿈도 있습니다..)
근데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타일쪽도 마찬가지구요 
 
사실 타일 전문 기술직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박봉이잖아요...
무엇보다.. 계절 날씨를 많이타서 일이 많지 않고..
요즘에 코로나라 더 일이 없고 불러주는 사람이 거진 없네요
꾸준히 목표를 갖고 해오긴 했지만...
이제 결혼도 하고해서... 곧 애들도 생길 텐데...
계속 하던 대로 밀고 나가야 할지도 고민되고 하네요...
경험 더 쌓고... 과연 몇 년 후에 창업하면 잘 될까요? 실패하진 않을까요?
미래에 걱정은 많지만 결혼하니 책임감도 생기고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 패기로 밀고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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