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공유] 꾸준히 하면 안될건 없습니다 2020-09-28



저는 원래 굉장히 말도 못하고 내성적이고 힘도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너무 소심하여 억울한 일을 당해도 말한마디 못하는 그런 사람?

억울해서 한번 말할라 치면 머릿속에서만 맴돌고 두서없이 더듬거리며 말했죠.

하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말을 잘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이 과정은 생각보다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한번에 말이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했고, 혼자서 큰 소리로 책을 읽기도 했고, 스피치 학원도 다녔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운동을 하였습니다.

운동은 제 마음과 몸의 기분을 매우 좋게 했고,

그것으로 말도 잘 나오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어떤 사람과도 즐겁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 제 자신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문가 답변 본 답변은 개인 소견으로 참고하여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전문가 김기동

    2020-10-02 오후 2:39:36

    적극적인 말 한마디가 활력을 가져다 주고
    자신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밝게 하고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실패를 몰아내고
    활기있는 말 한마디가 즐거움을 주고
    미소띤 말 한 마디가 행복을 가져다 주고
    소신있는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움직이고
    자발적인 말 한 마디가 소심증을 몰아내고
    재치있는 말 한 마디가 위기극복을 도와준다.
     
    말은 잘하여야 하지만 비록 말은 잘 못하더라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주변의 신뢰를 받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말은 청산유수같이 잘 하지만, 보고서는 변죽만 울리는 경우도 있고, 글을 정말 감동적으로 잘 쓰지만
    말을 재치있게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탈무드에서는 가장 귀한 것도 말이고 가장 잘못되기 쉬운 것도 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말에 허물이 없으면 온전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 말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고 불행해 지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고 하므로, 말로 상처를
    받으셨지만 극복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하시니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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