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요청] 정규직과 비정규직?! 2020-07-08


정규직과 비정규직은IMF이후 닥쳐온 집단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이라 생각합니다,치열한 경쟁으로 정규직으로 입사하는 만큼 비정규직도 수년간 노동은 더길게 임금은 더작게 라는  비상식적인 노동자의 대우를받다가 정규직 전환이 되는건데 그것  또한 치열한 경쟁입니다.하루 하루 생활고에 공부햘 여건도 안되고 당장 일을 해야만이 살아갈수 잇는것이 서민들의 현실입니다.임금을 똑같이 달라는것도 아니고 그저 안정된 맘으로  근무할수잇는 정규직을 원하느것 뿐인데 일부 집단 이기주의적인 자들의 발상이 안타 까울 뿐입니다IMF이후 서민과 노동자들은 너무나 많은 희생을 해왓습니다. 이제는 그희생에 대한 처우를 받을때 입니다.누리는 자만이 누리고 히ㅡ생하는 자만이 희생하는 그라한 시대는이제반드시 끝내야 됩니다.세상은 혼자 힘으로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모두가 배려하고 희생할때 공정한 경쟁도 잇을벗입니다.

마지막 해답은 동일노동 동일임금과 모든 책임을 원청이 책임지는 것만이 유일한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자기들만이 치열한 경쟁속에서 그자리에 잇을수 잇엇다는 이기주의가 노,노갈등 을과을의 또다른 치열한 경쟁을 부추키고  잇습니다.이것 만큼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어디에 잇는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냐가 중요한 세상이되는 그런 세상이 진정한 공정한 세상이라 생각합니다,선진국의 대부분은 육체 노동자들이 임금 만큼은 우위에 잇습니다.후진국에서조차도 기술이 더 대접 받는데 대한민국은 하나를가진자들이 모든것을 가지는 양극화의 세상이 된지 오래입니다.민주당이 거대 여당을 가진 지금이 아니면 바꿀수 없는 절호의 기회입니다.공정을 위한 불공정이 아니라 공정을위한 공정한  누구나 최선을 다하면 비참하게 만큼은 살지않는 그런세상을 바꿀 절호의 기회라 생각합니다.

전문가 답변 본 답변은 개인 소견으로 참고하여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전문가 김기동

    2020-07-11 오후 1:08:33

    저도 의견에 동감합니다
    IMF때 노동유연성을 강조하다 생긴 가장 악폐가 아닌가 봅니다
    옛날에는 쉽게 취직하고 부모를 봉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경쟁이 너무 심하고 또 비정규직이면 급여가 많지 않아 30세가 넘어도 부모를 떠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죠
     
    저도 제 자식이 열심히 하였음에도 비정규직인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직장 동료의 자식들이 고시합격, 선생, 대기업 취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을때마다 울화통이 터졌습니다만, 이제는
    자식이 행복하면 되지,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다라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어쨌든, 이 정권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이 아닌 처음 채용할 때부터 정규직
    으로 뽑을수 있게 방향 전환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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