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요청] 취미생활 하고싶어요 2020-07-07


얼마전에 내집마련으로 이사를 했어요.
직장하고 출퇴근 거리가 편도 1시간반정도 되는데요.
여태껏 살면서 이렇게 직장 혹은 학교와 멀리다닌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나 출퇴근 시간이 힘들어요.
이직도 생각해 봤는데 코로나때문인지 일자리도 마땅치 않구요.
원래 취미가 많아서 쉬는 날에는 취미생활하느라 바뻤는데 요즘은 시간나면 잠자기 바뻐요.
이렇게 잠으로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데 뭔가 현명한 방법이 없을까요?

전문가 답변 본 답변은 개인 소견으로 참고하여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전문가 김기동

    2020-07-11 오후 1:40:34

    어떤 취미에 관심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외국어에 관심 있으시면 지하철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취미는 우선 영화보기입니다. 매주 한편씩 영화를 보왔지만 최근 코로나 때문에
    몇개월간 취미생활을 접은 상황입니다.  연말연시에는 요리를 배워볼 작정입니다
    음식점을 차리는 것이 아니라 제가 술을 좋아해서 술안주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출퇴근에 시달리고, 업무량에 묻혀서 도대체 개인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을 때가 많죠
    하지만, 막상 시간이 남으면 어쩔줄 몰라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많이 발견하곤 했습니다

    운동을 포함하여 취미생활은 삶의 큰 활력소가 됩니다.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본인을 위한 투자를 게을리 하지 마셔야 됩니다

    공원에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만나 수다도 떨면서, 시간을 보내고 계시죠
    노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라도 여러가지 취미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문가 김기동

    2020-07-22 오전 9:37:34

    현실적인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1. 왕복 3시간이면  시간낭비를  떠나서  그 시간을  다른 유용한 활용방안에 대한 기회비용이 상실되는 것이고,   신체적인 것은  물론  정신적안  피로감으로  정상적인 직장생활에  지장을  줄수있고
    2. 의뢰인의  성향상   취미생활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때문에,   자금상황과  주거의  불편함까지  고려한  선택의  문제입나다
    3. 내집마련으로  이사가  쉽지 않겠지먼,  직주근접의  개념으로   직장 주변의  주거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고  자금사정에  맞는  주택을  찾아 보시고
    4. 현재  거주하는  내집은 전세를 주고  그 보증금 수준의  주거주택(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등)를  전세나  아니면 일부 반전세등으로  조절하여  
    5. 본인의  장시간  출퇴근에  따르는   부정적인  부분과   직주근접의  취미생활등에서 얻어지는  긍정적안 면을  저울질하여
    6. 꼼꼼한  자금상태 확인통한  선택방안을 고려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홍 성균  올림
    자산관리사, 직업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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